2008년 여름, 참신한 음악의 추구라는 비전을 품고 성남국제기타페스티벌은 조용히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해마다 이어지는 페스티벌과 기타를 위한 다양한 기획 공연은 기타 음악이 지닌 또 다른 가능성을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무대 위의 예술가와 객석의 아마추어가 음악으로 경계를 허물고 마주하는 자리이자
한국 기타 음악이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는 열린 축제의 장입니다.
전통의 깊이 위에 현대적 감각과 창의성을 더한 다채로운 음악이 흐르는 성남국제기타페스티벌의 여정 속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따뜻하게 초대합니다.
Festival Director Zieseok Shim
Artistic Director Woojae Kim